서브메뉴 바로가기

내용 바로가기



본문내용

대구가톨릭평화방송 FM 93.1 MHz

주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대구가톨릭평화방송

후원회 가입 및 문의

생명의 빛이신 주님과 사랑을 함께 나눕니다.

053) 251 - 2630

후원회 바로가기


알려드립니다

이 표는 게시물 상세보기를 나타낸 표입니다.
제 목 10월 18일(수) 교회음악산책
작성일 2017년 10월 18일 조회 3595
첨부파일 없음
내 용

19세기 독일 낭만 음악과 교회음악


오르가니스트 박수원 F. 하비에르


  19세기는 산업혁명이 있었던 시기고 프랑스 혁명이 끝난 직후이며 이전의 왕과 귀족, 그리고 교회가 중심이 되는 사회가 아니다. 산업혁명으로 돈을 많이 벌어들인 사람들이 나타났고 이 사람들 중심으로 큰 공연장을 세워 음악활동이 이루어지던 시기였다. 그 이전의 사회가 격식이나 형식 같은 것을 강조했다면 낭만시대에는 나의 느낌, 감정이 중심이 되어 이를 함께 느끼는 그런 시기였다.


  낭만적이고 선율이 아름다운 슈만과 감정에 충실한 브람스의 곡, 그리고 밝고 힘찬 느낌의 멘델스존의 곡을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 표는 이전글,다음글를 나타낸 표입니다.
다음글 10월 19일(목요일) 마음파도 길들이기
이전글 10월 17일(화요일) 북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