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바로가기

내용 바로가기



본문내용

대구가톨릭평화방송 FM 93.1 MHz

주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대구가톨릭평화방송

후원회 가입 및 문의

생명의 빛이신 주님과 사랑을 함께 나눕니다.

053) 251 - 2630

후원회 바로가기


알려드립니다

이 표는 게시물 상세보기를 나타낸 표입니다.
제 목 10월 25일(수요일) 교회음악산책
작성일 2017년 10월 25일 조회 2665
첨부파일 없음
내 용


1025(수요일)


교회음악산책



프로필


오르가니스트 전현주 - 대명성당 출신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교회음악과를 졸업.

동대학원 오르간석사 취득 후

2003년 독일 브레멘 국립예술대학교에서 오르간 석사를 전공.

남편, 오르가니스트 김주현 선생님과 2010년에 귀국.

현재는 무직 프로이데 앙상블 단원.

계산성당 3시의 파이프 연주자.



(첫곡 감상)


1. Liebster Jesu, wir sind hier BWV 731 (3’30)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오르간코랄

립스터 예수, 비어 진트 히어-사랑하는 예수님 저희가 여기 있나이다바흐작품번호 731번입니다.

오리지날 코랄 멜로디가 매우 단순한데, 바흐는 이 곡에서 코랄 선율을 장식하여 아름다운 멜로디를 만들었지만 역시 심플하게 들리면서 곡 제목과 함께 전해오는 잔잔한 분위기 때문에 많은 오르가니스트들로부터 사랑받는 곡입니다.


크고 화려한 곡들이 많지만, 뭐라고 그럴까.. 화려한 젊은 시절을 보낸 음악가의 노년의 차분한 일상이라고 할까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첫 신앙을 가진 마음가짐. 그런 오르간 코랄입니다.



2. Praeludium und Fuge C-Dur BWV 553

프렐루디움 운트 푸게 체 두어 작품번호 553

작은 전주곡과 푸가 1번 다장조입니다.



처음 오르간을 접한 계기와 오르간을 통한 그의 신앙의 이야기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이 표는 이전글,다음글를 나타낸 표입니다.
다음글 10월 26일(목요일) 마음파도 길들이기
이전글 10월 24일(화요일) 북콘서트